손흥민과 황희찬이 맞대결을 펼칠 수 있는 코리안 더비지만, 성사 가능성은 떨어진다.
황희찬은 지난 3월 초 FA컵 본머스전부터 5경기 연속 벤치에서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토트넘 안방에서 울버햄튼과 토트넘의 경기가 펼쳐졌는데 황희찬은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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