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특급' 김혜성(LA 다저스)이 연타석 홈런을 터트려 미국 진출 후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
김혜성은 첫 타석이었던 1회초 상대 선발 거슨 가라비토 슬라이더를 받아쳐 2루수 땅볼에 그쳤다.
이후 김혜성은 범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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