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탈출' 의지 드러낸 이승엽 감독 "최승용은 강심장...배포도 있다" [IS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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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탈출' 의지 드러낸 이승엽 감독 "최승용은 강심장...배포도 있다" [IS 잠실]

이승엽(49) 두산 베어스 감독이 연패 탈출 의지를 전했다.

두산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한지붕 라이벌' LG 트윈스와 원정 3연전 3차전을 치른다.

두산은 11일 1차전, 12일 2차전에서 모두 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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