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3시께 사고 현장에 추가 크랙이 발생하고 일부 구조물이 떨어지자 추가 붕괴 위험이 있다고 판단, 지하터널 하부공간 수색 중단을 결정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사고 현장에서 발생한 틈이 어제보다 많은 상태여서 현장 투입을 못하고 있다”며 “전문가들의 의견 등을 종합해 수색 재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립된 근로자는 사고 발생 13시간여 만에 구조됐으며, 소방당국은 실종된 근로자가 컨테이너 안에 갇혔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수색 등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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