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심돈까스부터 스파게티, 닭강정까지 대학 시절 모두의 배고픔을 달래주던 바로 그 도시락이다.
뚜껑을 열면 큼지막한 등심 돈까스가 자리 잡고 주변 스파게티 등 반찬이 알차게 채워져 있다.
과거 한솥도시락을 주문하면 이런 스파게티 면을 깔아주기도 했는데 당시 추억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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