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마의 힘찬 질주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2025 제주마 입목 문화축제 '347 페스티벌'이 오는 19∼20일 제주마방목지 일대에서 열린다.
매일 2차례 입목 퍼포먼스를 통해 제주마 100여마리가 푸른 초원을 힘차게 달리는 장관을 선사한다.
김대철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장은 "제주마 입목 문화축제는 제주 목축문화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천연기념물 제주마의 가치를 알리는 소중한 자리"라며 "가족과 함께 제주의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녹색 체험의 장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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