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지난 3월부터 도입한 대구 달성군 용계초 4학년 영어 수업 교실을 찾았다.
학생 20여명이 방금 선생님에게 배운 영어 발음을 AI교과서로 익히고 있었다.
최희정 용계초 영어 교사도 "영어는 어릴 때부터 발음을 교정해주면 더 좋다"며 "저 또한 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AI교과서를 사용하면서 발음과 억양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