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증평읍 장동리 옛 엽연초생산조합 부지에 들어선 복합문화공간'창의파크'가 인기다.
11일 군에 따르면 창의파크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교육·복지 활동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프로그램 구성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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