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월드컵 64개국 확대 방안에 반대했다.
프랑스 매체 '프랑스24'는 12일(한국시간) "AFC의 셰이크 살만 빈 이브라힘 알칼리파(살만)회장은 2030 월드컵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려는 남미의 제안에 반대하며, 참가국을 늘리면 혼란이 초래될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월드컵 64개국 확대에 반대한 건 AFC 회장뿐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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