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살림남' 400회와 시청률 7% 돌파 기념으로 사천투어를 기획했다.
전날 미리 와 있던 지상렬은 박서진과 함께 몰래 카메라를 준비했다.
박서진과 지상렬이 탄 버스는 백지영, 은지원, 이민우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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