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정상적인 사람과 열애설이 나고 싶다고 밝혔다.
신지는 "난 정상적인 사람과 열애설이 나고 싶어"라고 덧붙이면서 지상렬과의 열애설 얘기를 했다.
지상렬은 박서진 본가에서 1박을 한 이유에 대해 "당일 아침에 일찍 오는 것보다 전날 미리 와야 마음이 편하다"며 "서진이가 어떻게 사는지 진맥도 할 겸 내려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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