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1일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으로서 산산조각이 났다”고 비판했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손흥민의 경기력에 대해 토트넘 팬들이 보인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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