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의 노장 베른하르트 랑거가 마스터스 둘째 날 2라운드 18번홀에 오르자 팬들이 기립박수를 보내고 있다.
올해로 제89회 대회를 치르는 마스터스에서 41번째 출전한 랑거가 곧 마스터스의 역사인 셈이다.
프레드 리들리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회장(오른쪽)이 41번째 마스터스를 마친 베른하르트 랑거와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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