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이 과거 생활고를 고백했다.
영상에는 영화 '야당'의 배우 유해진, 강하늘이 출연했다.
유해진은 "잠시 내 그때를 생각해 봤다"며 "내가 영화배우를 하면서 안정권에 들어섰다고 생각한 게 30대 후반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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