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직접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을 찾았다.
신 회장은 이날 오후 3시께 올해 처음으로 서울모빌리티쇼에 부스를 차린 롯데그룹 전용관을 찾았다.
신 회장은 롯데관을 방문한 이후 건설기계 업계 최초로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한 HD현대관에도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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