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직접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을 찾았다.
신 회장은 이날 오후 3시께 올해 처음으로 서울모빌리티쇼에 부스를 차린 롯데그룹 전용관을 찾았다.
신 회장은 롯데관을 방문한 이후 건설기계 업계 최초로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한 HD현대관에도 들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성重, 2분기 영업익 3250억 기록...전년比 59%↑
李대통령 만난 젠슨 황 "SK·엔비디아 5000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발표"
정성호 사의 표명에 한동훈 "도망쳐도 책임 안 사라져…지금이라도 막아야"
대미 설득전 나선 여한구 본부장… "韓 디지털 정책, 美 기업 차별 안 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