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에 적발된 업체 중 대부분은 중국산 배추김치를 국내산으로 속이고 있었다.
농관원은 최근 김치와 배추 수입량이 늘고 판매 채널도 증가하자 단속을 강화했다.
수입 김치는 모두 중국산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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