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시마 먹트립의 마지막 날, 전현무-곽튜브는 마츠다 부장을 따라 도쿠시마 시내에 있는 맛집으로 향했다.
이에 전현무는 “아들인 배우 하정우씨가 아버지 앞에서 연기하는 것은 상상도 하기 싫어하던데?”라고 슬쩍 떠봤고, 김용건은 “동반 광고 제안이 들어와도 (아들이) 안 한대~”라며 웃었다.
역대 최연장자 ‘먹친구’ 김용건과의 솔직 담백한 먹방과 토크가 마무리된 가운데, 전주에 이어 ‘전라도의 수도’인 광주로 넘어간 전현무-곽튜브의 먹트립 현장은 18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2’ 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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