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12일 대선 출마 선언을 철회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국민 기대에 부응할 능력이 부족함을 느껴 대선 출마 선언을 철회한다"고 선언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지난 8일 이번 6·3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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