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김민영, 벚꽃 아래 여신강림…돌싱 아니고 대학 새내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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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김민영, 벚꽃 아래 여신강림…돌싱 아니고 대학 새내기 같아

지난 11일 아옳이가 자신의 SNS에 "나 인생샷 건진 것 같은데.백 년 만에 카톡 프사 바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핑크 홀터넥 톱에 볼레로를 입은 채 벚꽃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벚꽃 가로수 아래에서 인생샷을 건진 아옳이는 마치 만화 속 청순 여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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