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에서 사회와 단절된 채 살다가 홀로 죽음을 맞이한 '고립사'(한국의 고독사에 해당)가 약 2만2천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 경찰청이 지난해 홀로 집에서 사망한 것으로 집계한 7만6천20명 중 사후 8일 이상 지난 뒤 발견된 사망 건을 '고립사'로 분류했다.
일본에서는 그동안 정부 차원의 고독사 통계는 나오지 않았으며 이번에 '고립사'라는 이름으로 처음 추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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