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시즌 1호 홈런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터졌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 방문 경기에서 1회 3점 홈런을 쳤다.
이정후의 올 시즌 1호 홈런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동계올림픽·AG 향한 질주…해뜨기 전에도 분주한 진천선수촌
靑 "정책 생중계, 47개 모든 부처로 확대…'생중계 정부' 실현"
한국축구, 북중미 월드컵서 원정 8강 도전…'손흥민 라스트댄스'
'붉은 말의 해' 아기울음 커질까…출산율 0.8명대 회복 '청신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