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 신안산선 지하터널 붕괴 사고로 고립됐던 20대 근로자가 13시간 만에 구조됐다.
실종된 다른 근로자 1명에 대해선 아직 수색이 이뤄지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소속의 공사 50대 근로자 1명은 아직 실종 상태여서 사고 발생 이틀째인 이날 수색 작업이 계속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부평 아파트 상가서 LPG 폭발…작업자 등 4명 부상
가족 곁에 머문 시간 ‘겨우 9개월’…3명 살리고 떠난 ‘아기 천사’
새벽까지 술 마시고 '180km 만취 폭주'한 30대, 항소심서 감형
'청주 노래방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60세 백승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