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3번째 톱10 '청신호' 임성재 "막판 실수는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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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3번째 톱10 '청신호' 임성재 "막판 실수는 아쉬워"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임성재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둘째 날 2타를 줄이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버디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경기를 마치고 만난 임성재는 "초반 흐름이 매우 좋아서 저도 깜짝 놀랐다.3위 정도까지 올라갔던 것 같은데, 예전에 좋은 성적을 냈을 때 생각도 나더라"면서 "막판에 티샷이 좀 흔들렸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보기로 막고 많은 타수를 까먹지 않은 것은 다행"이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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