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토크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맨유가 파르마 골키퍼 스즈키에 대한 스카우트 활동을 강화했다”라고 보도했다.
2023-24시즌 32경기에 나서며 주전 골키퍼로 낙점받았다.
신트트라위던 입단 한 시즌 만에 이적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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