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벤자민 세스코 영입에 근접했다.
영국 ‘팀토크’는 11일(한국시간)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 여름 세스코가 아스널보다 맨유로 합류할 가능성이 더 커졌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도 39경기 19골과 6도움을 올리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 REVIEW] 홍명보호, 남아공전 비기기만 해도 캐나다 만난다…’만잠비 1골 1도움’ 스위스, 캐나다에 2-1 승리
맨유 팬들 기대 폭발! ‘15세 초신성’ 조만간 1군서 본다 “가브리엘, 프리시즌 합류-프로 데뷔 가능성 높아”
‘운명의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호에 조언 건넨 박지성 “손흥민에게 공간 만들어 주고 마무리 짓게 해야”
‘첼시 팬들 뒷목 잡는다’…쿠쿠렐라, 레알 이적 직후 폭탄 발언 “엔소에게 행운이 따라 레알 선수가 되기를 바란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