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린 마스터스 1라운드는 화창한 날씨 속에서 치러졌다.
1라운드에서 가장 큰 변수는 단단해지고 빠른 그린이었다.
1라운드에선 최대 14마일이 불었는데 그보다 훨씬 더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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