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KIA는 지난달 22~23일 NC 다이노스와의 개막 2연전에 이어 세 번째 홈경기 매진을 달성했다.
KIA는 지난해 30차례나 홈경기 매진을 만들면서 시즌 내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KIA는 이날 경기에서도 패배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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