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경 참모진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뒤 밝은 표정으로 관저를 나서며 지지자들을 맞이했다.
이날 오전부터 한남동 관저 앞에는 윤 전 대통령을 둘러싼 찬반 집회가 이어졌다.
윤 전 대통령은 관저에 머물며 이삿짐을 옮기는 등 퇴거 준비를 진행해왔으며, 이날 오전에도 이삿짐 트럭이 관저에 드나드는 모습이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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