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10일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며 9언더파 62타로 단독선두에 자리했던 성준민(23)이 이번 대회 우승컵의 주인공이 되었다.
아마추어 무대에서는 2017년 ‘제35회 일송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2018년 ‘한국골프대학교 총장배’, 2020년 ‘아시아경제 호남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2021년 ‘전국대학골프선수권대회’ 우승 포함 총 14승을 기록했다.
성준민은 “KPGA 투어에 입성하는 첫 시즌인 만큼 설렌다”며 “올 시즌 KPGA 투어 대회가 열리는 코스에서 연습라운드도 하고 준비를 잘한 만큼 상반기에 꼭 우승을 하고 싶다.2026 시즌에도 KPGA 투어 무대에서 활동하는 것이 목표”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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