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내일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을 종전 84%에서 125%로 상향키로 했다.
아울러 "미국이 향후 관세를 추가로 인상하더라도 중국은 이를 무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의 펜타닐 대응을 문제 삼아 부과한 20% 관세에 상호관세 125%를 더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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