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두고 맨유 골키퍼 오나나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올림피크 리옹 미드필더 마티치가 가만히 있지 않았다.
팬들은 “마티치가 옳았다.오나나는 최악의 골키퍼”, “또 맞았다.오나나는 역사상 최악의 골키퍼 중 한 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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