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의미심장 폭로 "절친이 상을 당하면 하던 일도 때려치우고 가는 게 절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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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 친오빠, 의미심장 폭로 "절친이 상을 당하면 하던 일도 때려치우고 가는 게 절친이야"

11일 설리 친오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절친이 상을 당하면 하던 일도 때려치우고 가는 게 절친이야 적어도 난 그래"라는 글과 함께 검정 화면을 게재했다.

최근 설리 친오빠는 김수현 영화 '리얼'을 언급하며 설리의 노출신 강요 등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지난 2일에는 아이유를 언급하며 "김수현과 친분,리얼 최초 주연 제의 거절 후 설리에게 시나리오 던짐"이라고 게재하거나, 설리에게 정신과를 추천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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