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깊이 1m짜리 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 등 조사 당국에 따르면 11일 낮 12시 41분께 대전 서구 월평동 은뜰삼거리 회전교차로 부근 도로에서 가로 40㎝, 내부 폭 2m, 깊이 1m의 싱크홀(땅 꺼짐 현상)이 일어났다.
현재 싱크홀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충동 통제 의심' 강북 모텔 살인 피의자…"도벽 있었다" 주변 증언도
130조원 건강보험 수가체계 개편…지역·필수의료 강화
고양시 백석동 화재…"주민 이동"
한숨 돌린 하이브… 법원, '민희진 255억' 강제집행 제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