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애 장관, 美서 유엔참전용사 위문·독립운동 사적지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정애 장관, 美서 유엔참전용사 위문·독립운동 사적지 점검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6·25전쟁 75주년과 광복 80주년을 계기로 유엔군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독립운동 사적지를 점검하기 위해 오는 12∼14일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다.

11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1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보훈요양원에서 6·25전쟁 참전용사들을 위문할 예정이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미국은 6·25전쟁 당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위해 가장 많은 병력을 파견했으며, 가장 큰 희생을 치른 혈맹”이라며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한·미 양국 혈맹의 중심에 있는 미국 참전용사와 주한미군에게 감사를 표하는 ‘보훈외교’를 통해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확인하고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