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소재 한 육묘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하우스 2개동이 소실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12시37분쯤 초진에 나선 이후 12시45분쯤 진화했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연 1% 소액대출 '제주혼디론' 하반기 대출요건 완화
"이제 대한체육회가 교육을 선택해 주십시오”
금어기 소라 불법 채취하다가… 제주서 5명 적발
제주 보이스피싱 피해 줄었지만 신종수법 횡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