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점점 난도가 높아지는 육아 근황을 밝혔다.
손연재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벽 바깥 세상을 꿈꾸는 준연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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