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한 항공사가 도착지를 사전에 알리지 않는 ‘목적지 미정’ 항공권을 판매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항공편의 특징은 탑승 전까지 목적지를 알 수 없다.
비행기에 탑승한 뒤에야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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