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군을 도와 참전한 중국인을 생포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가 중국인에게 용병 입대를 권유하는 광고가 중국 소셜미디어에 퍼지고 있다.
또 다른 광고에는 이미 용병으로 채용됐다고 주장하는 남성이 어떻게 모병에 응할 수 있는지 설명하는 내용이 담겼다.
팔로우 30만명이 넘는 러시아 인플루언서가 중국어로 급여·주거·의료·보육 혜택 등을 설명하는 영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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