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유아인 주연의 영화 '승부'가 이번 주말 극장가에서 손익분기점 달성에 도전한다.
제임스 하위스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직접 복수에 나서는 미국 중앙정보국(CIA) 암호 해독가의 이야기를 그린다.
누적 관객 수는 2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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