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난간에 머리가 끼인 채 매달려 있던 3세 여아가 가까스로 구조됐다.
그는 난간을 통해 아이에게 다가갔지만, 아이 머리를 빼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다행히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도착하면서 아이는 무사히 난간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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