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클란 라이스가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라이스에게 두 골을 내주고 패배한 레알은 아스널 팬들에게 조롱 섞인 구호를 듣기도 했다.
라이스 외에도 멀티골을 넣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한 골을 넣은 라민 야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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