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을 꺼냇다.
최전방에 손흥민, 솔란케, 존슨이 나섰고 중원은 매디슨, 벤탄쿠르, 베리발이 구성했다.
전반 26분 손흥민이 좌측 침투 패스를 찔러줬고 이어 받은 매디슨이 컷백을 내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MLS 올스타 주장' 손흥민, 동점골+역전골 폭발! 리가 MX에 2-1 리드...멀티골 후 바로 교체
‘제가 맨유를 왜 떠납니까’ 마즈라위, 잔류만 조준 “계속 남아 뛰기로 결정, 이적 가능성 낮아”
‘韓 팬들 아쉬운 소식’...이강인, 맨유 상대 아틀레티코 데뷔전 어렵다 “병역 행정 절차 지연, 서울서 합류 전망”
손흥민 잇는 ‘차세대 에이스’로 사비우 찍은 토트넘, 맨시티에 최후통첩→또 무산되면 영입 철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