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8시 50분께 경기 광명시 노온사동 화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비닐하우스 관계자 3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20여대를 투입해 오후 9시 22분께 불을 모두 껐으나 화환 등이 보관된 비닐하우스 4동이 불에 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인 112명 "내 본적은 독도" 호적 도발…20년만에 4.3배 늘어
정부, '엘리엇 ISDS' 불복소송 승소…1천600억 국고유출 막았다
李대통령, 권창영 종합특검 요청 특검보 4명 임명…곧 본격 활동
2030년 장애친화병원 8곳 설치…장애인 진료 건강보험 보상(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