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박태준(가운데)은 6월 2일 김천 상무 입대를 앞두고 있다.
박태준은 입대 전까지 광주에서 최대 11경기에 나설 수 있다.
박태준은 K리그1 전 경기에 출전한 주축 선수로서 광주를 최대한 높은 위치로 이끌고 입대하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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