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는 김태술 감독 체제에서 14승30패에 머물렀다.
고양 소노가 김태술 감독(41)을 전격 경질했다.
소노 구단은 당시 패러다임의 변화와 원활한 소통에 초점을 맞추고 젊은 리더십인 김 감독이 적임자라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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