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와 버질 반 다이크가 리버풀 전설의 길을 선택했다.
살라는 2017-18시즌 리버풀로 이적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그리고 살라와 반 다이크 모두 리버풀 전설의 길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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