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가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경쟁은 물론 비경쟁 부문에서도 초정을 받지 못했다.
올해 한국영화는 경쟁 부문과 비경쟁 부문에서 단 한편의 후보도 배출하지 못했다.
톰 크루즈의 칸 영화제 초청은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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