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를 주도해온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비상행동)이 차로를 점거했다는 이유로 10일 경찰에 출석했다.
안 위원장은 집회 신고자로서 지난 1월 관저 인근에서 열린 ‘탄핵 촉구 철야 집회’ 과정에서 차로를 점거한 혐의를 받는다.
비상행동은 지난해 12월 3일 계엄 사태가 발생한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를 계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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