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고와 온양여고가 제50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에디 다니엘이 25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펄펄 날았고, 김민기도 17점 6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온양여고 이원정은 36점 15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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