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서 훔친 열쇠로 자동차 2대 '부르릉'…대담한 10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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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 훔친 열쇠로 자동차 2대 '부르릉'…대담한 10대들

사무실 안을 이리저리 살펴보는 동안 이들의 눈에 든 건 자동차 열쇠였다.

다음날인 8일에도 이들은 다시 교회를 찾았고, 같은 방식으로 카니발 열쇠를 훔쳐 차를 몰고 달아났다.

차량 도난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이들의 뒤를 쫓았고, 카니발을 훔친 지 21시간 만인 지난 8일 오후 11시 30분께 마지막 행선지인 김제에서 미리 대기하던 경찰이 차를 세우려 했지만 10대 청소년들의 폭주는 멈추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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